안녕하세요 여러분! ㅎㅎ
컬컴의 리더 Kaylee입니당 ✨
오늘도 어김없이 '갓생'을 꿈꾸지만
현실은 침대 위에서 와생을 살던
제가 드디어 갓생을 살기 시작했습니다!!
다름이 아니라 제가 최근에
'컬컴 김포점'에서 영어회화 스터디 리더(스텝?)로
활동을 시작했거든요!
(축하 부탁드립니다~!!!!!)

사실 저도 처음엔 "문법도 잘 모르는 내가 누굴 가르쳐?"라며
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는데요...
막상 해보니까 이게 진짜 대박 꿀정보라
공유를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🍯
특히 김포에서 영어 학원 알아보고 계신 분들,
결제 버튼 누르기 전에 이 글 3분만 딱 읽어보세요 👉🏻

솔직히 김포(특히 구래동, 장기동, 운양동) 사시는 분들
공감하실텐데,
동네에 갈만한 카페는 진짜 많아요..! ☕️
라베니체 예쁘고 구래역 근처에는 말할 것도 없고
근데 은근히 영어회화을 제대로 할 만한 곳은
찾기 어렵더라구요 ㅜ.ㅜ
(전부 중고등 입시 영어학원....)

뭐 하나 제대로 배울려면
서울까지 나가야 하는데,
그 악명 높은 '김포 골드라인' 지옥철 탈 생각하면
입구에서부터 벌써 기 빨리는 거 아시죠? ㅠㅠ
저도 그 지옥철에서 영혼 털려본 1인으로서
영어 공부는 사치라고 생각했었어요!

그런데 제가 나름 캐나다 유학도 다녀왔고 🇨🇦
영어로 떠드는 걸 진짜 좋아하는데,
김포에만 박혀서 일-집-일-집 하니까
점점 영어가 실시간으로 퇴화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🥹
다시 유학 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애플, 바나나만 하다가
내 영어 인생 끝날 것 같아서 폭풍 서치를 했죠!

그러다가 구래역 근처에서
컬컴 김포점을 만난 건데, 진짜 운명인가 싶었어요! ㅠㅠ
↓
↓
↓

저도 리더 신청하고 매니저님이랑 영어 인터뷰를 했는데,
생각보다 꽤 꼼꼼하게 보셔서 놀랐잖아요 🫢
"주말에 뭐하세요?", "김포에 추천할 만한 맛집 있으신가요?"
같은 일상적인 질문들이 영어로 핑퐁이 돼야 해요~
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컬컴 리더는 확실히 '프리토킹'이
시원하게 터져야 가능해요~!

외국인이랑 눈 마주쳤을 때 당황 안 하고
"Hey, what's up" 하면서 한 시간은 거뜬히 떠들 실력?
그 정도는 돼야 멤버들을 이끌 수 있더라고요
컬컴 리더는 대화가 끊기지 않게 질문을 던지고,
멤버들이 틀린 표현을 쓰면 센스 있게 고쳐주는
'팀장'같은 역할이거든요!

그래서 오히려 더 믿음이 갔어요!
"아, 여기 리더들은 실력이 다 검증됐구나" 싶어서요~
그러니 본이니 영어 좀 친다 하시는 분들은
학원 가서 돈 쓰지 마시고
리더로 오시는 게 10000배 이득이에요 ➕

리더는 스터디 참여 비용이 아예 무료예요!
요즘 물가 장난 아니잖아요?
카페만 가도 만 원 훌쩍인데,
리더가 되면 돈 한 푼 안 내고 이 큰 공간을
내 집처럼 쓰면서 실전 영어를 할 수 있어요!

거디가 커피랑 간식도 무제한이라
저는 거의 도장 찍듯이 가고 있어요 ㅋㅋㅋㅋ
게다가 일정 기간 이상 꾸준히 활동하면
자격증이 나오는데
이게 진짜 요물이랍니다 허허...!
나중에 이직할 때나 자소서 쓸 때
영어 할 수 있다는 오픽, 토익보다도
영어회화 스터디 이끌 수 있는 경력 한 줄 넣는 게
얼마나 큰지 취준해본 사람들은 알걸요?

단순히 '영어 잘해요'라고 말하는 것보다
'저는 팀을 이끌며 영어를 가르쳐본 경험이 있습니다'라고
하는 게 훨씬 임팩트 있져!

여기 사진 보이죠?
딱 저 인형들처럼 따듯하고 포근한 느낌이에요!
학원 특유의 그 숨 막히는 공기, 칠판, 딱딱한 개인 책상...?
이런 거 여긴 없습니다! ❌

예쁜 카페에 친구들이랑 수다 떨러 온 느낌?
조명도 은은해서 거울 셀카 맛집이고,
공간 자체가 너무 예뻐서 가기만 해도 텐션이 쫙 올라와요 📈

그리고 김포점은 멤버분들이 진짜 진짜 진짜 나이스해요
다들 갓생 살고 있어서 그런지 대화 주제도
다양하고 배울 점도 엄청 많더라고요..!
리더 활동하러 가서 제가 에너지를 더 얻어 오는 기분이에요!
(물론 간식 먹느라 뱃살도 채워 옵니다 ㅎㅎ)


이미 영어 잘하는데 굳이 리더를 왜 하냐고
묻는 분들도 있을 거 같아요!
언어는 안 쓰면 퇴화합니다
정말 정말 빠른 속도로..
근데 돈도 안 내고 영어회화 하면서
실력 유지까지 할 수 있으니까
굳이 안 할 이유가 없긴 해여?

근데 진짜 신기한 게,
남을 도와주면서 제 영어가 더 정교해지더라고요
멤버들이 "이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해요?"라고 물어볼 때,
내가 아는 걸 더 정확하게 알려줘야 하니까
단어 하나도 더 신중하게 선택하게 돼요 ✨
그냥 '말이 통한다' 수준에서
'와, 이 언니 진짜 영어 고급지게 하네, 원어민 같아'
소리 듣게 되는 마법..ㅎㅎ
덕분에 제 자신감도 아파트 만큼 치솟는 중이에요


김포에서 영어를 썩히고 있는
영어 실력자 분들 💗
혹은 갓생은 살고 싶은데
지루한 건 딱 질색인 분들 🥳
당장 구래동 컬컴 김포점 달려가서
레벨테스트라도 받아보세요 ⤵️
돈 안 들이고 실력 유지하고
자격증까지 따는데 안 할 이유가 없잖아요 ‼️
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💬
우리 이제 영어 썩히지 말고,
제대로 한 번 놀면서 갓생 살아보자고요~~
그럼 안녕~~! 👋🏻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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